대봉엘에스, 자외선 차단용 화장료 조성물 관련 특허 등록
대봉엘에스, 자외선 차단용 화장료 조성물 관련 특허 등록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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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가 최근 'TES Trioleate를 포함하는 자외선에 대한 피부 보호용 조성물'의 특허가 등록 결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자외선 차단용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조성물에 포함된 TES Trioleate의 효능을 주요하게 다룬다. TES Trioleate가 자외선 및 피부 노화에 영향을 주는 활성산소종의 발생을 억제해 피부 세포 손상 방지 및 보호 효과가 있음을 밝힌 것이다.

뿐만 아니라 특허에 따르면 TES Trioleate는 자외선 파장 억제로 UVB 뿐 아니라, 기미 및 피지의 원인이 되는 UVA, UVC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UVA, UVC를 동시에 방지하는 효과를 지닌 자외선 차단용 화장료 조성물은 아직까지 연구가 많이 되지 않았으며, 있더라도 인체에 유해한 영향이 염려되는 소재가 대부분이라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TES Trioleate은 젤, 크림, 로션, 오일, 분말 파운데이션 또는 유탁액 파운데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제형화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용 화장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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