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코인,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 상장 완료
플레이코인, 국내 최대 거래소 빗썸 상장 완료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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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16일까지 페이백 이벤트 실시

플레이코인(대표 김호광)이 9월 14일, 빗썸 상장 소식을 발표했다.

빗썸은 국내 최대 거래소로 암호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거래량 순위 세계 5위권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일평균 거래액은 약 4억 달러를 상회하며, 이는 한화로 약 4,400억 원에 달한다.

플레이코인은 이미 대만,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여러 해외 거래소에서 상장되었다. 이번 국내 상장으로 국내 투자자들도 플레이코인을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되며 주목받고 있다.

플레이코인의 김호광 대표는 "자사는 플레이샵, 플레이게임, 코인웨더 등 플레이코인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Payment Service를 출시했고, 얼마전에는 인디게임페스타 킥오프 밋업을 주최했다"며 "이번 빗썸 상장으로 오랜 시간 국내 시장 진출을 기다려 주신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에는 더 넓은 시장 진출과 커뮤니티 확장을 위해 QRC에서 ERC20으로 플랫폼을 전환하고 현재 SWAP 신청 및 전환처리를 진행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장 상황이지만 하나씩 글로벌 사업 결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빗썸은 플레이코인의 신규상장을 기념해 플레이코인을 입금하고 거래하면 1% 페이백을 진행한다. 입금기간은 주소가 오픈되는 오늘 오후 2시부터 16일 자정까지, 기간은 오늘부터 20일 자정까지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빗썸 카페 공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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