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석병원, 체조 유망주 장학증서 전달식 진행
서울석병원, 체조 유망주 장학증서 전달식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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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금) 송파정형외과 서울석병원(서울 송파구 가락동, 이기석 병원장)은 이기석병원장 및 이승민 학생, 윤창선 지도교수, 양태영 조교(전, 아테네 올림픽 동메달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승민 학생의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승민 선수는 각종 체조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는 등 재능과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로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선수의 운동능력 향상과 재활을 돕고 있었던 서울석병원은 이번 장학증서 전달식을 통해 이승민 선수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매달 소정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약속했다.
 

이기석 병원장은 “현재 19살인 이승민 학생은 각종 체조대회에서 늘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전도유망한 선수다. 아울러 모범적인 학교생활과 뛰어난 재능을 갖춘 인재로 장차 체육계의 발전을 이끌고 나아가 국위 선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비인기 종목의 한계를 뛰어 넘어 마음 편하게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서울석병원이 함께 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석병원은 장학금 후원 외 송파구 지역사회공헌 협약, 서울 이랜드 FC 공식지정병원 협약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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