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존가네, 삼겹살부터 갈비까지 배달한다.
[창업이슈] 존가네, 삼겹살부터 갈비까지 배달한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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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선호하는 음식 개발로 최상의 맛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1개 매장 운영비로 존돼지, 존막창, 존닭발 3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존가네가 최근 집에서 요리하기 번거로운 갈비까지 배달을 시작하면서 고객 재준문율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존가네는 기존에 배달하던 ‘존돼지’ 삼겹살에 이어 최근 갈비까지 배달을 시작했다. 존가네를 만든 CGF(주)(대표 조재창)는 고객들이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갈비 등 신메뉴 개발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맛은 물론, 특허 받은 온열패킹 포장까지 가맹점에 제공해 고객에게 최상의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본사의 노력으로 소자본창업자들과 부부창업자의 가맹이 6개월 만에 28개까지 늘어났다.

관계자는 "본사 차원의 가맹점 지원 시스템 덕분에 ‘존가네’ 가맹을 희망하는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존가네는 3천만원의 저렴한 초기 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고 3가지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는 효과를 볼 수 있어 업종변경창업이나 소자본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창업자들에게 끊임없는 가맹문의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존가네가 타 프랜차이즈와 달리 1개 매장 운영비로 3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이유는 본사에서 원팩 시스템으로 일괄 배송하고 3개 업종의 포장 및 용기를 함께 사용해 효율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또한 존가네는 본사 차원에서 재료 선정 및 맛 개발을 적극 주도함으로써 맛에 민감한 현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더욱이 CGF(주)(대표 조재창)는 1인창업이나 소자본창업을 한 가맹점들의 영업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기존 가맹점과 가까운 일정 거리 내에는 가맹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맹점 보호 정책 때문에 대구, 전남 지역은 더 이상 가맹점을 받지 않고 기존 가맹점만을 지원하고 있다.

어플을 통해 존가네 배달 음식을 주문한 고객은 리뷰를 통해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 청소가 번거로워 요리하기를 꺼리는데 이제는 간편하게 배달해 먹을 수 있어 너무 좋다”면서 “존가네 삼겹살과 갈비는 집에서 구워먹는 것보다 더 맛있어 자주 시켜먹고 있다”고 존가네를 평가했다.

이러한 성과 덕분에 배달앱 ‘배달의 민족’에서 존가네는 6개월 연속 카테고리 상위 1% 매출을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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