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모과 효능... 감기예방·숙취제거·빈혈개선·근육통 완화&구토·설사·이질·토사곽란 치료
[건강정보] 모과 효능... 감기예방·숙취제거·빈혈개선·근육통 완화&구토·설사·이질·토사곽란 치료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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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면서도 향이 강하며 가을에 노랗게 익으며, 꿀로 재워 차로 마시거나 정과를 만들어 먹거나 과실주로도 활용

모과는 모과나무의 열매로 나무에 달리는 참외가 비슷하다고 해서 목과(木瓜) 또는 목과(木果)라고 쓰기도 한다.

이러한 모과는 단단하면서도 향이 강하며 가을에 노랗게 익으며, 꿀로 재워 차로 마시거나 정과를 만들어 먹거나 과실주로도 활용한다.

모과는 모과나무의 열매로 나무에 달리는 참외가 비슷하다고 해서 목과(木瓜) 또는 목과(木果)라고 쓰기도 한다.
모과는 모과나무의 열매로 나무에 달리는 참외가 비슷하다고 해서 목과(木瓜) 또는 목과(木果)라고 쓰기도 한다.

<모과 효능>

모과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비타민 C와 칼슘, 칼륨, 철분, 당분 등이 함유되어 있고, 타닌 성분이 함유되어 떫은 맛이 나며 사과산과 시트르산 등 유기산이 함유되어 신맛이 난다.

모과는 민간에서는 감기를 예방이나 개선하기 위해 차로 끓여 마신다.

특히 모과는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을 멎게 하여, 한방에서는 감기와 기관지염, 폐렴을 치료하는데 활용된다.

모과에 함유된 유기산 성분이 소화효소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기능을 도와주고 떫은 맛을 내는 타닌성분이 피부를 오므라들게 하는 작용이 있어, 속이 좋지 않거나 설사할 때 먹으면 개선된다.

더불어 모과는 비와 위장을 편안하게 해주어, 구토와 설사나 이질 등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식중독으로 배가 아프고 설사가 나오고 다리에도 심한 경련이 일어나는 ‘토사곽란’에도 모과를 달여 마시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모과는 신진대사를 도와 숙취제거에 좋다.

모과는 근육을 원활하게 움직이게 하는 효능은 물론 혈액순환을 개선해주어, 한방에서 신경통과 근육통은 물론 빈혈 등을 치료하는데 활용된다.

<모과 고르는 법>

모과는 덜 익어 딱딱한 것과 너무 익어 물러진 것을 피해서 골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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