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테크노밸리 승인....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 공급
제3테크노밸리 승인....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 공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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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판교 일대에 다양한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분양에 나선 상업시설이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바로 ‘라스트리트 윙’ 상가가 주인공이다. 이 상업시설은 판교 일대 개발 호재의 수혜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돼 투자가치가 좋은 상업시설로 빠르게 입소문 타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는 국내 대표 비즈니스 지역으로, 이미 SK케미칼, 포스코ICT, 한화 테크윈, LIG e 넥스원, 안랩, NHN 등과 같은 대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수도권으로의 교통이 탁월한 입지와 쾌적한 비즈니스 환경으로 향후에도 상당수의 기업이 판교를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제3판교테크노밸리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됐다. 국토부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일원에 58만3581㎡를 제3판교테크노밸리 용지로 승인했다. 사업 부지 승인으로 판교 일대 부동산은 상당한 가치 상승이 예견된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내년 지구계획 승인과 토지 보상을 거쳐 2020년 착공에 돌입, 2023년 준공된다. 상당한 경제유발 효과가 예상돼 투자자들의 관심이 판교를 향하고 있다. 제3판교테크노밸리는 복합 클러스터로 조성돼 주거와 일자리가 조화를 이루게 된다. 핀테크블록체인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금융산업클러스터, 정보통신기술(ICT) 첨단산업이 입주할 융복합클러스터, 문화 근린생활이 가능한 근린 클러스터가 들어서 기존에 조성된 제1판교테크노밸리, 내년에 완공 예정인 제2판교테크노밸리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 500여개 기업, 2만여명의 근로자가 유입돼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전개하게 되며, 일부 용지에는 아파트를 포함한 주택 3,400가구가 조성돼 주거 가치도 상당히 좋다.

제3판교테크노밸리가 완공되는 2023년이 되면, 총 167만여㎡ 규모의 제1~3판교테크노밸리에 2,500여 개 기업이 자리하게 된다. 근로자 수도 약 13만명으로 추산돼 판교 일대에 상당한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실제 완공 후 활발한 산업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제1판교테크노밸리는 1,306개 기업, 7만 5천여명이 근무 중으로, 연간 77조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세계적인 첨단산업클러스터로의 성장이 기대돼 국내 기업은 물론, 관계 기관과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이 대단하다.

초대형 4차 플랫폼 기반 복합시설 건립을 위해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약 1조 8천억원의 부동산 펀드를 조성하는 계획을 밝힌 것도 판교 일대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또한 엔씨소프트가 성남시와 글로벌 R&D 센터 건립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하는 호재도 예정됐다. 이 사업으로 판교 일대에는 약 1조 5천억원 규모의 경제효과가 유발되며, 약 2만명의 고용 창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판교라스트리트윙 상가 투시도
판교라스트리트윙 상가 투시도

이런 분위기 속에 판교 ‘라스트리트 윙’ 상가가 분양에 나서 호평 된다. ‘알파돔시티’에서 이미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점이 가능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3,500만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 분양가를 책정해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집객력이 뛰어난 시설과 판교 역세권 상가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 것도 이 상업시설만의 경쟁력이다.

판교역과 연계한 첨단 도심복합센터로, 상가들이 나열식으로 배열된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갖췄다. 1층과 2층에 나열된 상가들이 자연스러운 고객의 유입을 이끈다. 상가 전체의 개방감과 가시성이 뛰어나 고객 집객력이 상당히 우수하다고 평가된다. 나열식 배열로 상가 간 시너지 효과도 좋아 고객이 상가 내 머무는 시간이 길어 매출 증대의 기대감을 높인다.

이 상업시설은 유럽풍의 인테리어를 도입해 마치 유럽의 골목길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으로, 길이 300m, 폭 17m 규모를 자랑한다. 총 69개의 점포가 1층과 2층에 자리한다. 1층은 100% 전면 구성돼 개방감이 좋다. 2층은 엘리베이터 및 브릿지를 연결해 고객의 쇼핑 편의를 높였다. 산책과 쇼핑, 식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상가로, 전략적인 MD 구성을 통해 지역민의 생활 편의를 높여준다.

알파리움 931세대를 고정수요로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 직주근접 상업시설로 제1~3판교테크노밸리 근무자 등 알파돔시티 입주 및 인근 기업을 통해 약 20만명의 수요가 확보된다. 여기에 카카오 계열사들의 대거 입주, 현대백화점 입주, 엔씨소프트의 글로벌 R&D센터 건립 호재로 12만명 이상의 근로자 고정수요와 주거 인구 확보가 예상된다. 탄탄한 수요가 받쳐주는 상업시설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달성이 기대된다.

신분당선을 이용할 수 있는 판교 역세권 상업시설로 교통망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신분당선을 통해 서울 강남역까지 14분대에 연결된다. 경강선 판교역(여주-성남) 복선전철도 개통돼 인근 지역 이동이 용이하다. GTX 성남역도 2021년 조성 예정으로, 서울 삼성 지역과 동탄으로의 연결이 탁월해지며 수도권 전역을 1시간 내 이동할 수 있다.

판교IC, 판교J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가 상업시설 인근을 지나며, 분당-내곡간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도로도 가까워 서울 및 경기 남부 지역을 차량을 이용해 이동하기에도 좋은 상업시설이다.

분양관계자는 “판교 지역에 입지한 장점을 비롯해 역세권 상가의 장점, 합리적인 분양가의 장점이 더해진 판교 지역의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향후 가치상승이 기대된다”며 “프리미엄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권으로, 즉시 입점과 임대가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37만평 판교 최대 알파돔시티의 중심상가를 합리적 가격에 소유 및 임대할 수 있고, 권리금이 없어 초기 부담이 최소화되는 좋은 투자 기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장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30 알파리움제타워2동 118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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