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로 올래! 꽃게랑 놀자!'... 소래포구축제 내달 5일 개막
'소래로 올래! 꽃게랑 놀자!'... 소래포구축제 내달 5일 개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1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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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까지 해오름공원서 개최... 소래 수산물 주제로 다양한 체험행사 열려

'소래로 올래! 꽃게랑 놀자!'이라는 슬로건으로 소래포구축제가 다양한 체험행사를 더해 내달 5일 개막한다.

인천시 남동구청은 올해로 18회를 맞은 소래포구축제가 10월 5일 화려한 개막과 함께 3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래포구축제는 2001년 수도권 유일의 재래어항 소래포구의 값싸고 질 좋은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처음 개최한 이후 매년 높은 호응을 얻으며 인천과 수도권을 대표하며 성장했다.

인천시 남동구청은 올해로 18회를 맞은 소래포구축제가 10월 5일 화려한 개막과 함께 3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시 남동구청은 올해로 18회를 맞은 소래포구축제가 10월 5일 화려한 개막과 함께 3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번 소래포구축제는 소래의 수산물을 주제로 하는 체험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했으며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축제장을 크게 확장했다.

더욱 다양해진 체험 행사와 볼거리를 갖춘 소래포구축제는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3일간 해오름공원에서 열린다.

'소래로 올래! 꽃게랑 놀자!'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18회 소래포구축제의 1일 차는 남동구의 맛집들이 참여하는 '향토음식경연대회'와 19개 주민자치센터가 참여하는 '남동구주민자치박람회'의 개막과 함께 시작하며 개막축하 공연에는 남진, 이은미, 윤태규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2일 차는 '배호가요제'와 '주민자치동아리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마지막 3일 차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푸를나이 JOB 콘서트'와 남동구 대중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남동사랑콘서트'를 진행하며 폐막 공연은 재즈오케스트라를 끝으로 3일간의 축제를 끝마치게 된다.

인천시 남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축제의 큰 특징은 수산물을 이용한 체험 행사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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