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육 전문 브랜드 '더에이징', 잠실 롯데월드몰 內 마켓 브루클린 입점
숙성육 전문 브랜드 '더에이징', 잠실 롯데월드몰 內 마켓 브루클린 입점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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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성육 전문 브랜드 ‘더에이징’이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프리미엄 식료품점 ‘마켓 브루클린’에 입점한다.

10월 오픈을 앞둔 마켓 브루클린은 ‘써니브레드’, ‘샐러드판다’, ‘이끌림’ 등 식료품 분야에서 혁신을 시도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진 브랜드들을 한 자리에 모은 곳으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내세우는 ‘더에이징’의 합류로 프리미엄 육류 카테고리를 채우는데 성공했다.
 

더에이징의 관계자는 “프리미엄 식료품점 마켓 브루클린 입점을 통해 훌륭한 상품들과 나란히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 온라인과 B2B에 사업의 무게중심이 실려왔었는데, 앞으로는 롯데월드몰 잠실점을 찾는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자신 있게 더에이징의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에이징은 한국과 일본 양국의 특허를 받은 전용 숙성고에서 7-30일 정도 고기를 드라이에이징(건식숙성)하는 방식으로 숙성육을 생산한다. 고기의 원산지와 부위, 숙성일수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국내 최대 축산기업 케이미트의 전국적인 유통망에 숙성육을 공급하는 등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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