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메이플스타 오디션' 열기 뜨거워... 지자체 최초로 올해 2회 맞아
'정읍 메이플스타 오디션' 열기 뜨거워... 지자체 최초로 올해 2회 맞아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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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Free(젊음의 자유)와 Fervor(젊음의 열정), Challenge(꿈을 향한 도전)' 주제로 열어

지자체 최초로 개최하는 정읍 스타오디션에 외국인 268명의 참가자를 포함해 국내외에서 총 1천219명이 신청한 가운데 예선이 치뤄지고 있다.

정읍시가 'Free(젊음의 자유)와 Fervor(젊음의 열정), Challenge(꿈을 향한 도전)'라는 주제로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정읍 메이플스타 오디션 페스티벌(이하 메이플오디션) 광역도시 예선이 뜨겁다고 밝혔다.

메이플오디션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제29회 정읍사문화제의 일환으로 10월 21일 오후 6시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정읍시가 'Free(젊음의 자유)와 Fervor(젊음의 열정), Challenge(꿈을 향한 도전)'라는 주제로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정읍 메이플스타 오디션 페스티벌(이하 메이플오디션) 광역도시 예선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정읍시가 'Free(젊음의 자유)와 Fervor(젊음의 열정), Challenge(꿈을 향한 도전)'라는 주제로 올해 두 번째를 맞는 정읍 메이플스타 오디션 페스티벌(이하 메이플오디션) 광역도시 예선이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메이플스타 오디션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중국·일본 등 해외 268명의 참가자를 포함한 총 1천219명이 신청해 우리나라를 넘어선 메이플오디션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실감케 한다.

참가신청자 지역별로 보면 서울·인천·경기지역 671명, 강원지역 10명, 대전·충청도 지역 77명, 광주·전라도 지역 104명, 부산·경남지역 54명, 대구·경북지역 31명, 중국 246명, 일본 22명, 캐나다 1명, 러시아 1명, 기타 2명 등이다.

1차 예선은 지난 9월 1일부터 서울ㆍ대전ㆍ대구ㆍ부산ㆍ광주 5대 도시를 순회해 300팀을 1차 선발할 예정이다.

이후 10월 중순 정읍 연지아트홀에서 2차 예선을 가진 뒤 20팀을 선발한 후 이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집중 트레이닝을 실시하며, 이들 팀은 최종적으로 10월 21일 본선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우승자인 메이플스타(대상)에는 상금 300만 원의 시상금과 함께 디지털 싱글앨범 제작, 방송사 음악프로그램과 축제 축하공연 출연 기회 제공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의 시상금이, 장려상과 인기상 각 3명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이나 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정읍시가 작년에 개최한 정읍 메이플오디션은 전국에서 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어 21세기 오디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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