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미디어 산업' 총망라 국제 페스티벌...인천서 11월 3일 개막
'1인 미디어 산업' 총망라 국제 페스티벌...인천서 11월 3일 개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09.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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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주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관광공사 주관... 11월 4일까지 2일간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서 개최

최근 각광받고 있는 1인 미디어 관련 산업을 총망라한 국제적인 행사가 인천에서 11월에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인 미디어 분야의 핵심인 1인 방송 제작자, MCN 기업 등 200개의 전시부스와 플랫폼 사업자, 관련 장비, 제품 서비스 등 다양한 연관 산업이 총망라되어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은 새로운 혁신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한 국내 최초 국제 행사로 구독자 540만의 ‘빅마블’과 개그맨 출신 ‘김기수’ 등 유명 1인 방송 제작자들의 생방송과 팬사인회가 개최되며, 중국 뷰티분야 왕홍 1인 방송제작자들을 포함하여 모두 30여 개국의 다양한 1인 방송제작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주요행사는 신진 1인 미디어의 인재발굴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1인 방송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하는 컨퍼런스, 크리에이터 컨설팅 및 멘토링을 통한 창업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며, 1인 방송을 통해 비즈니스 홍보를 꿈꾸는 사업자나 방송체험을 원하는 방송지망생에게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매가 가능하며, 인천 소재 초·중·고등학생들은 무료 사전등록이 가능하고, 인천시민은 30%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유지상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인 미디어 산업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시공간적 제약이 없는 국경 없는 산업으로 인천 국제 1인 미디어 페스티벌이 문화의 장벽을 넘어 또 하나의 한류가 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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