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눈높이 맞춘 '충남도교육청 어린이 홈페이지' 1일부터 운영
어린이 눈높이 맞춘 '충남도교육청 어린이 홈페이지' 1일부터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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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동영상과 이미지 등으로 구성... 생동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구축

생활안전 동영상부터 미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동영상까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도교육청 어린이 홈페이지가 눈길을 끈다.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어린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어린이 홈페이지는 텍스트 위주가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동영상과 이미지 등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친근감을 느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생동감 있고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구축했다.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어린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전국 시·도교육청 최초로 어린이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1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홈페이지는 초등학생, 유치원·초등 교사, 홈페이지 전문업체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충남교육청소개, ▲충남교육이야기, ▲부모님과 함께하는 배움터, ▲내일의 꿈을 찾아서, ▲교육 관련 정보의 메뉴로 구성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하는 배움터' 사이트는 생활안전 동영상, 성교육, 사이버범죄 자료가 있어 각종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내일의 꿈을 찾아서' 사이트는 학생들의 미래 직업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직업심리검사와 다양한 직업을 동영상을 통해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충남도교육청 백운기 미래인재과장은 "금번 어린이 홈페이지 구축으로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충남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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