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영, ‘2018 인터참 뷰티 엑스포’ 참가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
닥터영, ‘2018 인터참 뷰티 엑스포’ 참가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0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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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영, ‘2018 인터참 뷰티 엑스포’ 참가해 다양한 제품 선보여

티디씨(TDC/대표 채경아)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영(Dr.Young)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인터참 뷰티 엑스포 코리아(2018 InterCHARM Beauty Expo Korea)’에 참가한다.

인터참 뷰티 엑스포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인증을 받는 글로벌 뷰티 무역 전시회로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전시회이다.
 

닥터영은 이번 인터참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에서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는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과 ‘닥터영 유-라인 클리어링 미스트’를 비롯한 전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터참 참가는 직접 바이어와 소비자를 만나 닥터영의 브랜드 철학, 제품력을 전달하는 동시에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자리로, 다양한 이벤트와 닥터영의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하고 구입도 할 수 있다.

또한, 닥터영은 지난 9월 28일에서 29일까지 양일간 코트라(KOTRA)에서 주관하는 파나마 쇼케이스에 참가하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티디씨 채경아 대표는 “인터참 뷰티 엑스포 코리아를 통해 K-뷰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닥터영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닥터영은 있는 ‘닥터영 포어 이레이저 밤’을 비롯, 총 23개의 제품이 중국 위생허가(CFDA)를 마쳤으며 신세계 면세점 강남점에 입점해 K-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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