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열어주는 글쓰기교실'... 태백 산소드림도서관, 청소년 대상 운영
'미래를 열어주는 글쓰기교실'... 태백 산소드림도서관, 청소년 대상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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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6일(토)부터 12월 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다목적실서 진행

왜 글을 써야 하는지부터 소통이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글쓰기까지 다양한 글쓰기에 대한 강좌가 태백시에서 열린다.

태백시 산소드림도서관이 청소년 독서프로그램 ‘미래를 열어주는 글쓰기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로에 대한 생각을 시작하는 초등 고학년과 진로 고민에 빠진 청소년에게 글쓰기를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글쓰기 교실은 오는 10월 6일(토)부터 12월 8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산소드림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글쓰기 수업은 ▴글쓰기는 해서 무엇 하나요?▴글만 쓰면 될까요?▴자기를 드러내는 탐색의 글쓰기▴소통의 글쓰기▴글을 써서 직업을 가질 수 있나요? 등 총 10개의 주제로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다양한 주제의 탐색과 글쓰기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실용적 글쓰기 실력 함양과 독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유도, 깊이 있는 독서습관 형성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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