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아파트 인기 고공행진....대구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10월 분양예정
도심아파트 인기 고공행진....대구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 10월 분양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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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구 분양시장은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8월말까지 분양을 실시한 20여개 단지 대부분의 단지가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되었으며, 특히나 도심아파트의 인기는 뜨거웠다. 평균 346.5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던 ‘이편한 세상 남산’을 비롯, ‘복현 자이’, ‘달서 센트럴 더샵’,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대구역 한라하우젠트 센텀’ 까지 평균 청약경쟁률이 100대 1을 넘은 올해 청약률 톱5 단지들은 하나같이 편리한 도심입지를 앞세운 아파트들이었다.

이들 아파트들은 역세권, 편리한 교통망, 학교와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져 있어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았다.

도심 아파트의 가치를 입증할 또 하나의 아파트 단지가 분양예정에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구의 대표적 도심주거지인 대명동 성당못역 인근에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가 분양예정에 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도심입지 아파트답게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1호선 성당못역에서 300m 거리로 초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앞 대명로의 풍부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서부시외버스터미널, 남대구IC가 인접하여 시내·외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미 갖춰진 인프라로 생활은 더할 나위 없이 편리하다. 관문시장이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성당못역 인근의 상업시설, 금융, 병의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풍부하며 대덕초가 도보통학 가능하다.

앞산 조망 아파트의 특권을 누린다. 전세대 남향배치, 지상4층부터 주거시설 배치로 전층 앞산 전망이 가능하고 앞산빨래터공원, 두류공원 등이 인접하여 여유로운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상복합아파트로, 아파트는 높은 선호도로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84㎡ 단일타입으로 구성되었으며 전세대 4Bay, 알파룸을 비롯한 신개념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오피스텔은 사생활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편복도 설계와 100% 자주식 주차장 등 쾌적한 설계와 차별화된 시설을 도입했다.

앞산 삼정그린코아 트라이시티는 남구 대명동 1118-1번지 일원에 아파트 84㎡형 76세대, 오피스텔 27㎡형,29㎡형 114실 총 190세대 규모로 건설되며 모델하우스는 안지랑역 2번 출구에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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