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문 밖 서울 답사기' 열린다... 서울도서관, 문헌학자와 함께 23일 운영
'4대문 밖 서울 답사기' 열린다... 서울도서관, 문헌학자와 함께 23일 운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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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서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 저자 강연회 개최

문헌학자와 함께 하는 4대문 밖 서울 답사기가 눈길을 끈다.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10월 23일(화) 1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 저자 강연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의 저자 김시덕 문헌학자와의 만남을 통해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익숙한 공간이 곧 서울의 역사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이 되고자 한다.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10월 23일(화) 1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 저자 강연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서관(관장 이정수)은 10월 23일(화) 19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 저자 강연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시덕 작가는 현재 문헌학자이자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쟁의 문헌학>, <일본의 대외전쟁>, <동아시아, 해양과 대륙이 맞서다> 등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는 많은 국내외 방문객이 찾는 ‘서울’의 중심지라 불리는 공간이 아닌, 시민들이 살고, 걷는 일상생활 공간들을 중심으로 서울이 어떤 곳인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볼 것이다. 이를 통해 서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면서 시민 개개인이 서울의 주인이자 역사의 주인공임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서울 선언: 문헌학자 김시덕의 서울 걷기> 강연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신청·참여→강좌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참가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도서관 서울자료실로 연락하면 된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익숙한 생활공간이라 특별하게 생각하지 못했던 ‘서울’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나의 생활공간 ‘서울’에 대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또한, 서울도서관 내 서울자료실은 ‘서울’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니,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보실 것을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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