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렐커피, 육지3호점 성수동 오픈
도렐커피, 육지3호점 성수동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12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렐커피는 오늘(12일) 지하철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에서 100m~2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우란문화재단 사옥 1층에 3호점을 오픈했다.

제주 본점에서 시현한 가능성을 육지에서도 입증하며 신사동 가로수길 6z1, 용산아모레퍼시픽 신사옥 6z2에서 4번째 매장 문을 열었다.
 

육지3호점에는 처음으로 플레이스캠프 제주본점에 있는 도렐 베이커스와 함께 오픈해,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발효종의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만들 갓 구운 빵을 매일 만날 수 있다.

도렐 베이커스는 시그니처 베이커리 ‘베어링’을 이어갈 개성 넘치는 제주의 당근과 현무암에서 영감을 얻은 ‘캐그’와 ‘블랙치즈스톤’을 추가로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도렐커피 3호점은 날것과 비움, 꾸미지 않은 있는 모습 그대로를 탈 것(스케이트보드, 자전거 등)으로 구성하고 공간은 최대한 있는 그대로 비워둬 다양하게 변화하고 진화하는 도렐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했다.
 

도렐커피 김도근 마스터는 “‘It’s not just Rolling’이라는 슬로건으로, 단지 굴러가는 것이 아닌 때로는 튀어 오르고 긁히고 미끄러져 나가는 스케이트 보드 바퀴처럼 카페를 넘어선 다양한 방향성을 지향하는 것이 도렐의 방향성이며, 도렐이 추구하는 신념에 대해 감성적인 스토리를 만들고 이를 다시 이성적으로 정리해 매니페스토를 만드는 등 방향성의 기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육지 1, 2호점 방문 후 3호점에 방문 시 닌브로 x 도렐 협업 한정판 업사이클링 우드코스터를 증정한다. 또 시그니처 베이커리 포함 15,000원 이상 구매 시 도렐 베이커스 파우치를 증정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