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탐방] 서귀포 중문 횟집 ‘대포횟집’ 미식가와 대식가 모두 만족시키다.
[맛집탐방] 서귀포 중문 횟집 ‘대포횟집’ 미식가와 대식가 모두 만족시키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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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해산물요리 무료 제공

진정한 맛있는 음식을 맛보고자 전국방방 곳곳을 돌아다니는 미식가들이 많다. 미식가들은 진정한 맛을 음미하기 위해 적당량을 즐기는 편이다. 대식가도 있다. 대식가들은 말 그대로 많이 먹는 사람이다. 물론, 맛있는 음식을 많이 즐김으로써 만족감을 느끼고자 한다. 즐기는 양의 차이는 크지만 진정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자 하는 것은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미식가와 대식가 모두를 만족시키는 곳은 어디일까? 이러한 곳이 제주도에도 존재한다. 바로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포구항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제주맛집 ‘대포횟집’이다.

30여년 이상 한 자리에 운영되어온 만큼 각기 다른 입맛과 취향의 고객들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엄격한 품질 검수를 통한 식재료를 사용해 조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포횟집’은 메인 메뉴격인 회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25여가지 이상의 다양한 해산물요리를 푸짐하게 서비스하고 있다. 미식가들뿐만 아니라 대식가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결정적인 이유라 할 수 있다.

메인 메뉴는 참돔회, 돌돔, 다금바리, 북바리, 자바리, 흑돔 등 그 종류가 다양하다. 참고로 참돔회는 고객들이 많이 주문하는 인기 메뉴다. 입맛과 취향에 따라 골라 즐기면 되며,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주문과 동시에 수조에서 꺼내 즉석에서 손질되기 때문에 보다 신선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메인 메뉴를 주문하고 나면 신속히 곁들임 메뉴들이 하나 둘씩 차려진다. 전복구이, 회무침, 갈치튀김, 전복죽, 홍합탕, 고등어회, 갈치회, 전복회, 소라회, 문어숙회, 멍게, 옥돔구이, 모듬튀김, 콘치즈, 연어돌솥밥, 매운탕 또는 지리탕 등 푸짐하다.

메인이 올라오지도 않았음에도 불구, 사이드 메뉴 같지 않은 뛰어난 맛과 다채로운 메뉴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에 충분하다. 1층과 2층으로 운영되고 있는 ‘대포횟집’은 어느 곳에 자리를 잡아도 아름다운 바다 뷰를 감상할 수 있단 점에 오감을 만족시키는 곳이라 평가 받고 있다.

‘대포횟집’의 관계자는 “신선하고 맛있는 회와 해산물을 사용하고 정성껏 조리함으로써 ‘대포횟집’은 미식가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는가 하면, 메인 회와 25여가지 이상의 해산물요리들을 아낌 없이 제공함으로써 대식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 맛이면 맛, 양이면 양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대포횟집’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포횟집’은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로 169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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