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가가호호 봉사단, 10월 포천에서 진행
호식이두마리치킨 가가호호 봉사단, 10월 포천에서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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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명재) 가가호호 봉사단이 10월에는 포천 일동면에서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치킨을 제공하며 사랑을 베푼다.

상생의 대표 브랜드답게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빠짐없이 봉사 활동을 시행하는 호식이두마리치킨 가가호호 봉사단은 오는 31일 일동면사무소, 봉사단체와 함께 지역 독거노인 및 직원들에게 300인분의 치킨을 현장에서 직접 튀겨 전달할 예정이다.
 

10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일동점 유명희 점주는 “본사와 함께 진행하는 봉사활동의 모집공고를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신청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소외된 어르신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고 전했다.

한편 가가호호 봉사단은 상생의 기본 축인 가맹점 · 가맹본부가 합심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는 ‘상생 협력봉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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