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단결, 멸사봉공, 합리주의 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호하자”
“대동단결, 멸사봉공, 합리주의 정신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호하자”
  • 미래한국
  • 승인 2006.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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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 ‘대한민국 建國會’ 강연서 역설
대한민국 건국회(회장 盧學友) 주최로 1월 19일 오후 고당기념관에서 개최된 홍관희 박사 초청 시국 대강연회에는 이희자 대한민국 근우회 회장 등 200여 명의 청중이 참석한 가운데 배성관 사무총장의 사회 아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홍관희(洲官憙·사진) 박사는 “다 죽은 줄 알았던 친북좌익 공산세력이 부활하여,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적화통일의 무대를 열고 있으니, 이런 천지개벽이 또 어디에 있는가?”라고 분개한 후, “그러나 이것이 김대중-노무현 집권 8년 만에 우리 앞에 다가온 엄연한 현실이며, 이 현실을 냉철히 깨닫고 싸워 이겨나가자”고 호소했다. 홍 박사는 또 “지금 김정일은 미국의 압박으로 수세에 몰리고 있으며, 김정일에게 돈만 안 갖다 주면 당장이라도 김정일정권이 무너질 것”으로 예단한 뒤, “김정일에게 돈을 갖다 주는 친북세력이야말로 북한 1,700만 주민의 원수이며, 대한민국의 원수이고, 7,000만 한민족의 원수”라고 역설했다. 그는 이어 첫째 대동단결, 둘째 멸사봉공, 셋째 효율성 및 합리성의 세 가지 덕목을 제시하면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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