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화장품 ‘레이블옴므’, 최대 쇼핑시즌 ‘광군절’ 맞아 중국서 화제
남성화장품 ‘레이블옴므’, 최대 쇼핑시즌 ‘광군절’ 맞아 중국서 화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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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말이면 미국 최대 규모의 세일 시즌 ‘블랙프라이데이’가 진행되어 전 세계의 쇼핑족들의 마음을 뒤흔든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중국을 통한 해외직구를 즐기는 소비자도 크게 늘며, 이른바 중국의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광군절(光棍節)’만을 기다리는 이들도 많다.

‘광군절’이란 숫자 ‘1’이 네 번 나오는 11월 11일로, 이성친구나 애인이 없는 사람, 즉 솔로를 위한 기념일을 뜻한다. 쇼핑을 하며 외로움을 달래라는 의미로 중국 내 많은 기업들이 파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매년 그 규모를 키워 중국의 대표적인 기념일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중국 소비자들은 다양한 품목 가운데에서도 큰 폭으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한국 화장품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그 중 한국의 프리미엄 남성 화장품 브랜드 ‘레이블옴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중국 내에서의 K-뷰티의 시장은 이미 커질 대로 커진 상황이지만, 최근에는 특히 맨즈 뷰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한국 남성들의 자기 관리와 관련한 정보에 노출되며, 저절로 한국의 남자 화장품에 대한 관심도 커지는 것이다.

그 중 레이블옴므는 자연스러운 톤 보정 효과와 촉촉한 발림성을 앞세운 ‘선비비’와 남성의 피부 환경을 고려한 집중적인 케어가 가능한 ‘슈트 마스크팩’을 앞세워, 전 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 통과 및 다양한 자연 유래 추출물 사용 등의 뛰어난 제품력으로 현재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블랙&블루를 기본으로 하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조합의 선물 구성으로 ‘여성들이 선택한 남성 화장품’의 대표 브랜드로 꼽히는 점 역시 인기의 이유라고 할 수 있다.

2017년과 올해 2차례의 상해 국제 미용 박람회 참여와 다양한 마케팅 진행으로 중국 내에서 이름을 알렸으며, 실 사용자들의 입소문으로 꾸준히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한편 레이블옴므는 이번 광군절을 맞이하여 중국 최대 커뮤니티형 이커머스 플랫폼 ‘샤오홍슈’에서 대표 남성화장품 세트 베이직케어세트 및 슈트 마스크팩과 선비비 등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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