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용인 죽전 역세권 ‘까뮤이스테이트 수지’
[부동산탐방] 용인 죽전 역세권 ‘까뮤이스테이트 수지’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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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선 오리역, 죽전역, 신분당선 동천역 등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까뮤이스테이트 수지가 분양중이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93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까뮤이스테이트 수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에 도시형 생활주택 196세대 및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전용면적 19㎡ A타입 및 30㎡ B타입 총 2개 타입을 선보인다.

오리역까지 도보 3분, 동천역까지 도보 8분 등 도보거리 내 분당선, 신분당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강남역까지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자가 운전으로 서울 출퇴근 시에는 용서고속도로 분당~수서 구간을 활용하면 더욱 빠르고 편리하다.
 

관계자는 “서울 강남권 및 판교의 1~2인 가구, 출퇴근 수요로부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사업지 주변으로 최근 수년간 임대 상품 공급이 전무한데다가 트리플 역세권 입지로 차별화를 꾀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부동산 정책의 일환으로 강력한 대출 규제가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도시형 생활주택 및 상가 등 임대 상품이 노후대책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임대 상품의 경우 공실률에 따른 위험 부담이 있을 수 있으므로 교통 및 생활환경, 집객력 등을 두루 고려하여 신중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이러한 점에서 ‘까뮤이스테이트 수지’를 살펴보면 교통은 물론이고 주변으로 아르피아 체육공원, 보정동 카페거리, 분당 중앙공원, 포은아트홀, 오리CGV, 탄천, 한성CC, 에버랜드, 민속촌 등 다양한 문화 환경을 가까이 접할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죽전로데오거리, 농협하나로마트 등 다수의 생활 인프라로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내부 역시 ‘누구나 한번쯤 살고 싶었던 공간’을 완성하기 위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적용하였으며 주방에는 빌트인 및 첨단설계를, 욕실에는 최고급 마감재를 활용한 호텔 인테리어를 도입하는 등 차별화를 시도했다.

상가 역시 2층 테라스 상가로 구성될 예정이며 체계적인 MD를 통해 성공상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포터 한다는 방침이다.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77(그랜드프라자 1층)이며 이 곳에서 도시형 생활주택 및 상가 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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