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와 놀자... 김포 작은도서관서 '동화작가와의 만남' 진행
글쓰기와 놀자... 김포 작은도서관서 '동화작가와의 만남' 진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23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포시,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위해...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지원 사업 실시

동화작가와 함께 글쓰기를 비롯한 그림그리기를 한다면,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가 더욱 높아질 것이다.

김포시립도서관(관장 소영만)은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독서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초등학교 1~3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자연과 놀자>, <글쓰기와 놀자> 라는 주제로 동화작가들이 직접 작은도서관을 찾아가 주제 관련 도서들로 놀이, 글쓰기,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김포시립도서관(관장 소영만)은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포시립도서관(관장 소영만)은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놀자>는「오늘은 어떤 놀이 할까」를 쓴 박혜선 작가, 「도토리 삼형제는 어디서 놀까?」를 쓴 이송현주 작가, 「고라니텃밭」을 쓴 김병하 작가, 「짱뚱아 까치밥은 남겨 둬」를 쓴 오진희 작가가 참여하여 풍무동 푸른 작은도서관, 운양동 파크드림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한다.

<글쓰기와 놀자>는 「누나랑 노는 특별한 방법」을 쓴 김은의 작가, 「까매서 안 더워?」,「벽」을 쓴 박채란 작가가 구래동 꿈누리 작은도서관에서 매주 토요일(11월 10일 ~ 12월 1일) 총 4차시로 진행한다.

소영만 김포시립도서관장은 “동화 작가와 만남의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도서관을 재미있는 곳으로 느끼고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하며, 작은도서관이 더욱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각 도서관에서 접수 받으며, 기타 이와 관련한 문의 사항은 김포시립도서관 도서관정책팀으로 하면 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