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가 책을 사랑한 날에'... 진주 북 페스티벌, 내달 1일 개막
'진주가 책을 사랑한 날에'... 진주 북 페스티벌, 내달 1일 개막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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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3일까지 3일간 진주성 내 국립진주박물관 앞에서 개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자리가 경남 진주시에서 내달 초 열린다.

경남 진주시가 주최하고 새마을문고진주시지부가 주관하는 '제8회 진주 북 페스티벌'이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진주성 내 국립진주박물관 앞에서 개최된다.

'진주가 책을 사랑한 날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 페스티벌은 책을 보고 듣고 체험하면서 독서와 친해지는 기회를 마련해 독서문화를 생활화하고 마을 내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는 우리 지역 작가인 박홍서 작가의 특별전 및 팬 사인회를 비롯해 도서교환전, 북 콘서트, 매직 블룬 쇼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

또한 진주 시민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중 틈새 시간에 '나도 멋진 공연가' 참여와 '도전, 독서 골든벨' 등이 구성될 예정이며 참여 신청은 진주 북 페스티벌 다음카페와 새마을문고 진주시지부에서 사전접수하면 된다.

이 외에도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들은 ▲이야기를 따라 걷는 진주성탐방 ▲솔방울 트리, 도토리 인형 고리, 부채, 나무팽이, 미아방지 팔찌, 우드 책갈피 만들기 ▲인형극 및 동화구연 관람 ▲각종 포토존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평생학습과나 새마을문고 진주시지부로 전화하거나 진주 북 페스티벌 다음카페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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