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펀드, 동산경매펀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탑펀드, 동산경매펀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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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P2P 크라우드펀딩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탑펀드(대표이지훈)는 지난 23일에 동산경매 전문 기업인 ㈜영신과 동산경매펀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영신은 2007년에 설립되어, 의류 원단 및 부자재를 품목을 중점으로 각 지방법원에서 진행하는 경매, 공매 상품을 낙찰받아, 유통하는 유체동산 매입&유통 전문 기업이다. 다년간의 네트워크로 낙찰 후 매각하는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잡혀있다.

본 협약을 통해 ㈜영신은 입찰품목을 확대하여, 기업 성장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탑펀드의 이지훈 대표는 “본 협약 통해 P2P 펀드에 존재하지 않은 금융상품을 선보이게 되며, 이를 다년간 검증된 전문기업과 진행함으로써, 상품의 안전성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투자부터 회수까지 평균 2주일이 소요되는 초단기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P2P 펀드를 아직 낯설어하시는 분들에게 초단기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P2P 펀드의 경험 문턱을 낮춰, 더욱 많은 대중들에게 P2P 펀드가 새로운 재테크 수단임을 인식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현재 탑펀드는 온라인으로 대출과 투자를 연결해주는 금융상품을 주력으로 운영하는 크라우드펀딩 P2P 업체이며, 2017년 12월에 금융서비스를 론칭한 이후에 118건의 펀딩을 성공리에 완료시키며 누적대출액 66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매 월 오프라인으로 투자자 간담회를 주최하며, 투자자들과의 소통에 집중하고 있어, 오픈하지 1년이 갓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1만 명의 투자회원을 유치하여,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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