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民國전복, 친북 쿠테타를 결단코 저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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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한국
  • 승인 2006.01.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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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靑團 1월31일 성명
[긴급성명서] 대한민국 전복, 친북친위 쿠테타의 서막을 절감한다 정초부터 우리 애국진영에게는 충격적인 보도가 있었다. LA의 라디오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의 비서관급 고위급인사와 군장성 등이 평양에 가서 남북연합제관련 모종의 교육을 받고, 협의를 해왔다”는 것이다. 그것도 한 달에 한번꼴로 평양을 들락거리며 역모를 꾸며왔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은 LA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센터연구소장의 어머니 김모씨가 폭로했는데 김여인의 폭로내용에 따르면 아들인 김박사는 평양교육에 참가했고 자신도 평양까지 다녀왔다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노무현 일당은 LA총영사관에 긴급훈령을 내려 폭로의 진상을 파악하라고 지시하고 국정원은 김소장을 조사했다고 한다. 말이 조사지 사실상 연금한 것은 아닌지? 김박사는 51살로 펜실베니아대 워턴스쿨을 졸업한 뒤 미국에서 조교수로 일하다 94년부터 국책연구원으로 일해 왔고 작년부터 북한센터소장으로 근무해 왔다고 알려졌다. 남쪽에는 대한민국 국체가 있다. 번영을 구가한 훌륭한 시장경제체제와 민주주의와 선거, 교육, 언론자유와 정체성도 있으며, 4700만 국민이 있고 국회가 있고 혈맹국 미국도 있다. 그런데 어떻게 노무현과 몇몇 친북분자들 맘대로 밀실에서 이 따위 반역을 하는가? 또한 반역무도들을 응징해야 할 국가핵심정보기관 국정원이 역모를 고발한 사람을 거꾸로 조사한다고 하니 이 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된 나라인가? 그리고 노무현 일당은 간 크게도 혈맹국 미국주재 LA총영사관에 자신들의 반역행위를 폭로한 것을 조사하라고 긴급훈령을 내렸다니 노무현 일당은 이제 미국과는 결별과 무시, 외교적으로 막가자는 것인가? 아무튼 청와대 핵심인사와 군장성까지 평양에 가서 연합제라는 적화교육을 받았다면 이것은 청와대 친북쿠테타가 진행중으로 이해해야 한다. 참으로 경천동지할 일이다. 우리 애국진영은 그동안 수도 없이 노무현 일당의 위험스런 행보에 대해 경고해 왔다. 또한 이를 응징해야 한다고 여의도 벌판, 청와대 앞, 맥아더장군 동상 앞, 현충원 정문, 상암축구경기장, 김대중 집 앞, 보광사 등 애국현장에서 줄기차게 외쳐왔다. 그러나 한나라당, 많은 언론, 국민들은 우리의 이같은 경고와 활동에 대해 “극우, 꼴보수”하면서 손가락질 해왔다. 무시하고. 외면하고, 알량한 그들의 기득권 지키기에 몰두해 왔다. 벼랑끝에 서 있어야 비로소 낭떠러지를 느끼는 사람들아 ! 그대들은 부디 깊이 성찰해 보거라, 비전향장기수 사위 노무현의 그동안 발언, 행보와 끝나지 않는 1219혁명이 무엇이었는지? 애국진영의 영험한 예언과 경고를 무시한 많은 어리석은 국민들, 기업인들, 한나라당은 앞으로 자유대한민국이 겪을 참상과 비운이 어떤 것인가를 몸소 체험할 각오를 하라. 적화연합제가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그대들은 당해봐야 알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목숨을 걸고 이 사실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보고 하고 청와대에 진실규명을 요구하라. 반역행위를 폭로하고 당장 국정조사, 청문회를 실시하라 ! 검찰은 청와대, 정계, NSC, 국정원, 군부, 통일원, 언론, 노동계 관련자들을 적극 수사하라! 언론은 친북친위쿠테타나 다름없는 이 엄청난 반역행위를 목숨을 걸고 파헤쳐 보도하라 ! 기업인들은 피땀어린 그 기업을 김정일에게 바치기 싫으면 애국세력의 구국투쟁사업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제공하라! 지금부터라도 애국세력을 결집시키고 훈련하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애국진영은 다시한번 뭉쳐 이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는데 몸바쳐 떨쳐 나서야 한다 ! 미국에게 부탁하노니, 미워도 다시한번 한반도 적화저지에 힘을 보태주기를 촉구한다 ! 2006년 1월 30일 조국사랑 피끓는 열정, 자유개척청년단 http://www.freedombuild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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