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반찬가게 진이찬방, 전문 상권분석 등 맞춤형 지원 시스템 제공
[창업이슈] 반찬가게 진이찬방, 전문 상권분석 등 맞춤형 지원 시스템 제공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29 1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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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창업을 시도하는 사람의 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올해 신규 창업의 수는 122만 6000여건에 달한다. 특히나 그 중에서도 음식점을 창업한 사람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다른 업종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대해 창업전문가들은 “요식업 창업 시장은 진입장벽이 낮은 대신 경쟁이 치열하다. 따라서 차별화된 아이템 및 전략이 부재한 섣부른 창업시도는 동일 업종 간의 과도한 경쟁 속에 경쟁력 우위를 점하지 못한 채 매출 악화로 말미암은 빠른 폐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가운데 반찬전문점 진이찬방이 전문적인 상권분석을 비롯한 체계적인 맞춤형 창업지원 시스템 및 전략을 선보이며 요식업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진이찬방은 매장에서 매일 매일 즉석으로 요리되는 200여가지의 반찬과 국, 찌개 등을 판매하는 반찬가게 프랜차이즈이다. 이곳에서는 점주 성향과 기호, 매장 위치 및 상권성격에 따라 창업 컨설팅을 제공하며 상권별, 상황별 세분화된 창업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해 맞춤형 창업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1층 매장에서 벗어나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반찬전문점 창업이 가능해졌으며 투자금, 주 고객층, 매장 평수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예비창업자의 초기 투자금 부담을 줄어주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주문 동선과 회전율까지 고려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이찬방은 이와 같은 본사의 단계별 창업 지원 외에도 좋은 식재료, 표준화된 레시피 제공 등을 통해 부부창업 혹은 소자본 창업을 찾는 초보 창업의 사업가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특히 빠른 투자금 회수 등 리스크 없는 성공창업의 가능성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진이찬방 관계자는 “꾸준한 구매율과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진이찬방은 1인창업, 업종변경 등 다양한 창업유형에 대해 상담과 지원을 제공한다”며 “상권 내 수요에 따라 원하는 창업형태를 예비창업주가 선택하여 매장운영의 효율성과 인건비 절감, 높은 수익률이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이찬방은 본사 사업설명회(매주 수·토)를 개최해 다양한 반찬가게 창업 모델을 소개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가맹문의 전화 상담을 통해 창업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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