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낙지 효능... 강장·원기회복·조혈·피로해소&지방간·혈관계 질환 예방
[건강정보] 낙지 효능... 강장·원기회복·조혈·피로해소&지방간·혈관계 질환 예방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3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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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완목 문어과에 속하는 연체동물... 우리나라 전 연안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

지쳐 쓰러진 소에게 낙지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보양식으로 알려진 낙지는 회나, 볶음, 탕, 전골, 구이 등 다양하게 요리로 활용한다.

낙지는 팔완목 문어과에 속하는 연체동물로 우리나라 전 연안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지쳐 쓰러진 소에게 낙지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보양식으로 알려진 낙지는 회나, 볶음, 탕, 전골, 구이 등 다양하게 요리로 활용한다.
지쳐 쓰러진 소에게 낙지를 먹이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보양식으로 알려진 낙지는 회나, 볶음, 탕, 전골, 구이 등 다양하게 요리로 활용한다.

<낙지 효능>

낙지는 무기질과 필수 아미노산, 필수 지방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조혈과 강장의 효능과 더불어 칼슘의 흡수와 분해를 돕는다.

더불어 낙지는 타우린과 베타인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원기회복과 피로해소에 좋으며 지방간을 예방해준다.

낙지에 풍부한 타우린은 동맥경화와 협심증, 심근경색 등의 원인이 되는 저밀도 콜레스테롤의 생성을 억제해주고 콜레스테롤을 분해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진시켜주어, 혈관계 질환 개선과 예방에 좋다.

<낙지 고르는 법>

산 낙지를 고를 때, 회색 빛을 띠며 흡반의 흡착력이 강하면서도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골라야 한다.

더불어 살이 두꺼우면서도 크기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는 중간 크기의 낙지가 맛이 좋다.

<낙지 손질법>

낙지를 씻을 때, 밀가루와 굵은 소금으로 주물러 씻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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