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젼스랩, 3차원 실감공간 콘텐츠 ‘플레이XR’ 본격 개시…VR·MR 시장 공략
모젼스랩, 3차원 실감공간 콘텐츠 ‘플레이XR’ 본격 개시…VR·MR 시장 공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0.3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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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젼스랩이 3차원 실감공간 콘텐츠인 ‘플레이 XR’ 서비스를 개시하여 본격적으로 VR, MR시장을 공략할 계획임을 밝혔다.

주관기관인 ‘모젼스랩(주)‘과 공동개발기관인 ‘㈜픽스게임즈‘는 실감형 테마파크를 위한 3차원 실감공간 기반 혼합현실 HMD 서비스 기술개발 사업을 2016년 6월 30일부터 올해 6월 29일까지 총 24개월에 걸쳐 개발을 완료하였다.
 

빌런의 습격 콘텐츠 사진(모젼스랩 제공)

‘플레이XR’은 실감형 테마파크를 위한 3차원 실감공간 기반 혼합현실 HMD 서비스 기술로 VR과 MR에 대한 흥미 유발과 창의력 증진에 높은 효과가 있는 인터랙티브 체험형 서비스이다. MR기술은 핵심요소기술로 향후 다른 MR 서비스 업체가 활용하기 좋은 툴킷 형태로 개발됨에 따라 MR 기술의 플랫폼 사업에 이용이 가능하다.

콘텐츠는 무안경 3D 큐브룸 안에서 컨트롤러를 활용해 3단계의 악당을 물리치는 ‘빌런의 습격’과 홀로렌즈를 착용하여 가상의 테러현장에서 적을 물리치고 암호 코드를 탈취하는 ‘텍티컬 인터벤션’ 2가지로 구성돼 있다. 최대 2명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해 2018년 12월전까지 플레이XR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모젼스랩은 테마파크, 영화관, 공연장을 중심으로 MR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를 늘려 새로운 시장 창출 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플레이XR 콘텐츠는 모젼스랩과 픽스게임즈가 협업하여 기술혁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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