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거북이의 기적, 장병 지원 위해 군부대 자매결연
스터디카페 거북이의 기적, 장병 지원 위해 군부대 자매결연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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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장병들의 행복한 병영생활과 자기계발을 통한 사기증진을 위해 스터디카페 브랜드를 운영하는 ㈜심플맨(대표 박병진,양형석)이 육군 제 1773부대(부대장 중령 김흥원)와 10월 31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제1773부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양형석 대표와 1773 부대 부대장 등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상호교류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을 지원하고 자기계발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이미 이번 협약에 앞서 두 차례 군 장병을 위한 강연을 진행했던 양형석 대표는 “장교로 복무하면서 군 내에서 겪었던 경험과 창업을 위해 준비한 시간과 노력이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후배 장병들도 군 복무기간동안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심플맨에서 운영하는 스터디카페 브랜드 ‘거북이의 기적’은 ‘공부에 도움되는 모든 환경을 제공한다’는 각오로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스터디카페가 아닌, 실제 연구자료 및 테스트를 바탕으로 몰입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결연을 통해 거북이의 기적은 국군장병의 학습환경 개선 및 취업/창업 데이터제공 등 다각도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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