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세계맥주전문점 비턴, 최소비용 업종변경 시스템 도입
[창업이슈] 세계맥주전문점 비턴, 최소비용 업종변경 시스템 도입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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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에프앤씨가 운영 중인 세계맥주전문점 비턴의 ‘최소비용 업종변경 창업’에 대해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비턴은 기존 매장의 인테리어 및 집기 등을 최대한 활용해 업종변경 창업을 지원하는 만큼 최소한의 비용으로 업종변경이 가능하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재창업이 가능해 매출부진, 자금문제로 폐업과 업종변경 중간 기로에 서있는 자영업자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한 창업비용 할인 혜택, 본사 전문인력 지원, 마케팅 및 홍보 진행 등을 지원하고 있어 현재 외식매장 및 주점을 운영 중인 자영업자, 외식매장 및 주점을 운영했던 점포를 계약한 창업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비턴으로 업종변경을 시도한 한 점주는 “고깃집을 운영했을 땐 매출이 저조하고, 인건비가 많이 들어 어려움이 많았는데 비턴으로 업종변경을 한 후 비교적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며 “특히 인건비 부담이 줄어들어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비턴 본사 관계자는 “실제로 업종변경을 한 매장 대부분이 매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보이고 있는 업종변경 가맹점 사례가 입소문을 타면서 업종변경 창업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비턴 창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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