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귤 효능... 감기 예방·피로해소·변비 개선·피부미용&간암·고혈압·성인병 예방
[건강정보] 귤 효능... 감기 예방·피로해소·변비 개선·피부미용&간암·고혈압·성인병 예방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5 12: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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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말하는 귤은 온주밀감을 가리키며, 일본에서 500년 이상의 재배역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손톱 끝이 노랗게 되도록 자꾸 까먹게 되는 귤은 겨울철 비타민의 보고로 유명하다.

보통 우리가 말하는 귤은 온주밀감을 가리키며, 일본에서 500년 이상의 재배역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겨울철 손톱 끝이 노랗게 되도록 자꾸 까먹게 되는 귤은 겨울철 비타민의 보고로 유명하다.
겨울철 손톱 끝이 노랗게 되도록 자꾸 까먹게 되는 귤은 겨울철 비타민의 보고로 유명하다.

<귤 효능>

귤은 비타민 C가 풍부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도와, 감기 예방의 효능이 좋다.

이러한 비타민 C와 더불어 구연산도 다량 함유되어,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 좋다.

특히 귤은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피부 보호는 물론 피부 노화를 예방해준다.

귤은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되어 간암 예방에 좋으며, 리모넨이 함유되어 유방암 완화의 효능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귤을 먹게 되면, 체내 콜레스테롤 생성을 조절하는 시네프린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된다.

또한 귤은 칼륨이 풍부해 혈압을 낮춰주고 혈액 순환을 돕는 것은 물론 인슐린 수준을 낮춰준어, 고혈압 등 고혈압 예방에 좋다.

귤의 하얀 속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대장 운동을 도와 변비를 개선해준다.

<귤 고르는 법>

귤은 껍질이 얇으면서도 단단한 것,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을 골라야 하며, 꼭지가 파랗게 붙어있는 귤이 특히 신선하다.

다만, 껍질이 지나치게 반질반질한 것은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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