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별밤지기 노래방 "노래방 창업, 무인화 서비스에 주목해야"
[창업이슈] 별밤지기 노래방 "노래방 창업, 무인화 서비스에 주목해야"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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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알바의 시급에 자영업자들은 부담스러워 한다. 따라서 IT기술의 발달과 고객 편의, 인건비 절감 등의 영향으로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카페, 독서실 등의 점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여기 주목할 것은 코인노래방에서 만이 가능했던 무인 운영이 시간제요금을 받는 일반노래방에서도 무인 운영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다.

코인요금은 이용고객의 룸 사용시간을 통제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 별밤지기는 이용고객이 꼭 동전을 사용해야만 가능했던 무인 방식에서 일반노래방이 무인화 될 수 있도록 무인 키오스크를 개발하여 올 9월부터 상용화 하기 시작하였다.
 

별밤지기 노래방이 도입한 무인 키오스크는 근무자가 직접 관리해야 했던 룸안내와 결제 및 예약, 포인트적립, 대기 예약서비스, 등을 손님이 직접선택 함으로써 편리함을 더욱 극대화하여 노래방 창업자들에게도 희소식이 되고 있다.

별밤지기 복합형 노래방은 젊은 고객의 니즈에 맞게 설계된 1~2인실의 코인노래방, 그리고 가족·단체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룸들을 복합적으로 설계한 온돌노래방 인테리어로 철저한 고객중심의 설계로 온돌노래방을 찾는 소비층의 연령대나 직업 등을 불문하고 높은 만족을 이끌어 내며 탄탄한 수익구조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별밤지기 온돌노래방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듯한 온돌식 노래방 인테리어 구조로 온돌바닥이 강하고 오래 견디도록 자체 기술력인 쎄지벤 특허제품이 적용됐다.

이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 편안히 즐길 수 있는 별밤지기 노래방만의 온돌노래방 특허기술(특허 제10-0811006호)로 가맹점주들의 인테리어를 타 노래방 창업자들이 모방하지 못도록 철저하게 보장 받도록 하였다.

한음사는 노래방 창업에서 성공포인트로 가장 중요한 음향을 강조하면서 온돌노래방만의 독보적인 ‘스항켈사운드’를 과시했다. ‘스항켈사운드’는 온돌노래방 바닥을 통해 9.5Hz~16Hz까지 사람이 듣기 힘든 초저음 역대의 주파수파장을 만들어 내어 보다 현장감 있는 웅장한 사운드를 실현했다.

결국 온돌노래방은 단순히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특이한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거대한 하나의 악기라는 점에서 많은 노래방 창업자들이 놀라워하고 있다. 여기에 TS-500H의 노래방전용 진공관 엠프를 자체 개발해 고품격 사운드까지 혁신함으로써 다방면으로 노래방 전문회사의 완벽한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대형룸에 필요로 한 고출력 엠프가 절실한 현실에서 별밤지기노래방 프랜차이즈 주식회사 한음사는 TS-500H 엠프를 자체 개발함으로써 모든 룸에 높은 퀄리티의 음향의 벨런스를 유지 하도록 하였다.

이성 대표는 “별밤지기의 다양한 형태의 룸과 특별한 기술력으로 이루어진 온돌노래방은 기존 노래방이 극복할 수 없는 한계를 뛰어넘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며, “이를 통해 창업자의 성공을 보장하는 신개념 ‘복합형 온돌노래방’으로 안정되면서도 충분한 고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하며, 끝으로 한음사의 끊임없는 음향기술개발은 오로지 창업자의 성공을 위한 노력이다”라고 말했다.

노래방창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돌노래방’을 검색하거나 '별밤지기노래방' 주식회사 한음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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