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멘트리,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홍보대행 분야서 '우뚝'
필라멘트리, 청년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홍보대행 분야서 '우뚝'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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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콘텐츠로 승부하는 서울시-SBA 지정 하이서울브랜드기업

'창의력’이 중심이 되는 시대. 특히 홍보와 마케팅 분야에 있어 제 아무리 잘 만들어진 콘텐츠라 해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헛물만 켠 것과 다름없다. 때문에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 소구점 등 여러 요소를 연구하고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처럼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홍보와 마케팅의 성과를 좌우하는 가운데, 광고·홍보대행사 ‘필라멘트리’가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2014년 설립된 ‘필라멘트리’는 반짝이는 전구의 필라멘트(Filament)와 결실을 의미하는 나무(Tree)에서 착안된 이름만큼, 혁신적인 콘텐츠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자랑하는 중소기업으로 꼽힌다.

대표 콘텐츠로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가 있으며, SNS 채널을 활용하여 제품, 서비스, 공공정책 등의 홍보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제품을 뉴 미디어를 통해 판매하거나 소셜 트렌드나 개인들의 취향을 추적할 수 있는 소셜 콘텐츠 페이지를 직접 운영하는 등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2017~2018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홍보·마케팅 수행사, 2018 하이서울우수상품 홍보 콘텐츠 제작사, 2017~2018 중소스포츠기업 비즈니스 지원 및 글로벌화 지원사업 마케팅 수행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온 ‘필라멘트리’는 최근 동국대학교 산학 협력과 기업부설연구소와 함께 소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필라멘트리’는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을 비롯해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기획·제작, 만화 작가 매니지먼트, 온라인·뉴미디어 홍보, O2O 서비스, 프로모션·이벤트, 언론홍보,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마케팅을 대행하며 클라이언트의 만족과 성공을 위한 든든한 사업 파트너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평균 연령 28세의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우수사원 및 장기근속 포상과 팀 상여 제도, 두피 케어 지원, 간식 데이 등 다양한 복지를 지원하고 있다.

필라멘트리 문두열 대표는 “클라이언트의 니즈와 트렌트에 부합하는 콘텐츠를 개발하여 대중에게 진정으로 소구하는 것이 최고의 가치라는 일념 아래 ‘필라멘트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도 소홀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필라멘트리는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실적을 인정받아 벤처기업으로 인증된 것에 이어 서울시 지정 ‘청년이 일하기 좋은 강소기업’ 및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 지정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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