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헤페, 헤어케어 신상품 2종 출시 기념 런칭 이벤트 진행
비어헤페, 헤어케어 신상품 2종 출시 기념 런칭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6 17: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약용 맥주효모를 통한 양모 및·발모 개선 효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비어헤페 헬스케어에서 그간 꾸준히 인기를 얻어온 비어헤페 헤어뉴트리션 영양 샴푸 및 트리트먼트에 이어 1년여만에 신제품 2종을 런칭하여 탈모로 인해 고통 받는 많은 고객들에게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비어헤페 헬스케어에서는 파격적인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018년 가을에 출시한 비어헤페의 신제품은 탈모증상의 완화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 화장품인 ‘비어헤페 헤어 앤 스칼프 뉴트리션 토닉’과 셀레늄과 비오틴, 그리고 맥주효모를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인 ‘셀레늄 비오틴 540 메가 영양 타블렛’이다.
 

이들 2종의 신제품 런칭으로 인해 비어헤페(맥주효모) 샴푸, 트리트먼트와 헤어단백질 에센스 및 헤어미스트와 함께 비어헤페 헤어케어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맥주효모(원어: 비어헤페)는 식물성 단백질로 모발과 두피가 필요로 하는 필수 헤어 단백질을 보충해준다. 또한 모발 영양에 필수적인 비타민B 군들을 다수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함께 항산화 물질인 셀레늄과 비오틴까지 포함돼 있는 비어헤페 ‘메가 영양 타블렛’은 모발의 노화를 방지하고 동시에 피부미용의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맥주효모는 이미 오래 전부터 유럽 및 서구에서 건강보조식품과 헤어 케어 제품들로 애용돼 오고 있으며 유명 헐리웃 셀럽들의 시크릿 헤어 케어 아이템으로도 유명하다.

기존의 비어헤페 헤어 단백질 뉴트리션 삼푸와 트리트먼트는 이런 맥주효모와 함께 바오밥나무와 모링가씨앗 등 10가지 고농축 오가닉 천연추출물을 함유해 모발건강을 지켜주는 헤어 케어 제품으로 이미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제품이다.

비어헤페 헤어 단백질 제품들은 특히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잦은 퍼머, 염색 등의 모발시술 및 드라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하고, 각종 식물성 단백질 코팅을 통해 모발에 풍부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필수적인 모발케어 제품이다.

특히 SLS, SLES, 실리콘, 파라벤 등을 철저히 배제해 기존의 샴푸와 트리트먼트 시장에서 신선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맑은 가을 하늘이 몇 일 지나지 않고 시작된 황사와 미세먼지로 지친 모발과 두피를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안전하고 새로운 기능성 헤어제품이 출시되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비어헤페 헬스케어에서는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신제품 ‘비어헤페 헤어 앤 스칼프 뉴트리션 토닉’ 구매 고객께는 동일한 정품 토닉을 1병 더 증정하며, 비어헤페 메가 영양 타블렛 구매 고객에게는 ‘헤어단백질 앰플 + 스프레이 세트’를 증정하고 회원일 경우 추가로 사용 가능한 1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비어헤페 토닉 타블렛 케어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헤어단백질 앰플 + 스프레이 세트’ 증정하고 회원일 경우 추가로 사용 가능한 2만원 쿠폰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비어헤페 헬스케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