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뉴질랜드 친선증진 공로훈장
한국·뉴질랜드 친선증진 공로훈장
  • 미래한국
  • 승인 2002.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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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인 서울대 초빙교수겸 한국·뉴질랜드협회장은 지난달 21일에 영국여왕 즉위 50주년 기념, 한국·뉴질랜드 간의 친선 증진 공로 훈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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