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건축박람회 ‘2018 서울건축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대한민국 대표 건축박람회 ‘2018 서울건축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8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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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건축에 관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8 서울건축박람회”가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학여울역 세텍(SETEC) 전관에서 사람들의 뜨거운 관심 속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서울건축박람회는 건축주와 업주들을 위한 다양한 기획관과 일반 관람객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여러 리빙 상품들이 있어 전시회가 더욱 풍성하게 준비된다.

최근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진, 나만의 아늑한 공간을 원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세컨하우스 특별관’을 선보인다. 세컨하우스는 주거의 역할과 분양 수익을 낼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추세이다. 이에 발맞춰 세컨하우스 특별관을 통해 전문 상담이 가능하며, 세컨하우스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컨하우스 특별관은 방주하우징, 서인황토건축, 맑은소리캠프, 미루이동주택, 이노웍스와 함께한다.

더불어 다른 멋진 외관뿐만 아니라 실속까지 갖춘 ‘에너지 절감 전원주택 특별관’도 선보인다. 에너지 절감 전원주택 특별관은 외부 유입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주택들을 전시장 내에서 보여줌으로써 전원주택을 유지비용으로 인해 망설이던 예비 건축주들에게 다양한 에너지 절감형 옵션들을 제공한다. 에너지 절감 전원주택 특별관은 더존하우징, 윤성하우징, 바른주택, 엔아이건축과 함께한다.

또한 ‘전원주택 완전정복’의 주제를 다룬 ‘전원주택 LIFE&TREND 세미나’도 진행된다. 건축자재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해 현장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현장에서 클래스 당 1만 원이며, 참여한 참관객들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전시장 내 전시품목으로는 IoT · 홈시큐리티, 건축공구·관련기기, 급수·위생재, 내외장재·구조재·단열재, 냉난방·환기설비재, 도장·방수재, 조경·공공시설재, 조명·전기설비재,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소프트웨어, 창호·하드웨어, 홈인테리어가 준비된다.

2018 서울건축박람회 현장 입장료는 1만 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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