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IWC, 9일부터 15일까지 팝업스토어 오픈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IWC, 9일부터 15일까지 팝업스토어 오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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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구 신세계백화점서 이승엽 선수와 함께하는 ‘미니 토크쇼’ 진행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IWC 샤프하우젠이 11월 9일부터 15일까지 신세계 백화점 대구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브랜드 최초로 한국만을 위해 출시 된 ‘이승엽 에디션’을 기념해 오픈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특히 가장 최근에 출시 된 56피스 한정판인 포르토피노 크로노그래프 ‘이승엽 에디션’ 시계는 물론,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IWC의 스페셜 에디션 시계들을 한곳에서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각 시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방문객들을 위한 도슨트 프로그램, 가족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칵테일 쇼, 특별 마술 공연, 추첨을 통한 기프트 증정 등 매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 되어 있다.

아울러 셋째 날인 11월 11일에는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의 주인공 국민타자 이승엽 선수가 팝업스토어를 직접 방문 해 미니 토크쇼를 진행 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IWC 브랜드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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