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장례상조, 후불제 상조 서비스로 올바른 장례문화 선도
금강장례상조, 후불제 상조 서비스로 올바른 장례문화 선도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09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조 서비스 브랜드 금강장례상조가 올바른 장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후불제 결제 방식을 도입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명품 상조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전 직원이 국가공인 장례지도사로 구성돼 외주를 주지 않고, 실명제로 직영 운영해 고객의 장례 과정을 세심하게 관리한다. 또한, 장례를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예비 상주를 대상으로 사전 상담 할인 서비스를 실시해 장례식장 정보 등을 전달한다.

박성 의전본부장

고객들의 상황과 여건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무빈소 가족장, 알뜰형 상품, 프라임 상품, 로얄형 상품, VIP형 상품 등의 상조 서비스로 구성됐다. 선불제 상조회사들이 지급하는 영업비, 관리비 등을 줄여 40% 저렴한 비용에 명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거운 입관실 분위기를 경건하고 편안하게 하기 위해 고객들의 종교에 맞는 장례음악을 제공한다. 또한,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장례가 되도록 관 속 꽃 장식을 무료로 해주고 있다. 정신없이 지나가는 장례식을 영상으로 간직해 추모할 수 있게 사진도 촬영해 예식 후 유족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입관식 꽃장식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올바른 장례문화를 이끌어 온 박성 의전본부장은 ‘KBIZ 중소기업중앙회장 제2014-1072호 한국상조대상(근로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금강장례상조 박성 의전본부장은 “고객지향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과감하게 후불제 방식을 선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거품 없는 장례 문화를 정착시키고 고인의 마지막 길을 아름답게 기억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