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 향수 ‘오하나마하로’, 전국 60개 미니소 매장 입점
일본 대표 향수 ‘오하나마하로’, 전국 60개 미니소 매장 입점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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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향수 오하나마하로(OHANA MAHAALO)가 미니소 전국 60개 매장에 입점했다. 이번에 미니소 60개 매장에 런칭된 상품은 오하나마하로 향수 6종, 핸드크림 3종, 클린오리지널 5종 등으로 다양하다.

​오하나마하로는 일본 대표 퍼퓸 브랜드 프레그런시(FRAGRANCY)의 주력 상품이다. 일본 특유의 개성을 잘 담아낸 덕분에 일본 자국 브랜드 향수 부문 판매 NO.1을 기록한 바 있다.

​즉, 오하나마하로는 일본 드럭스토어 인기템으로 유명한 브랜드이고, 국내에서도 “일본직구템”으로 유명해졌을 정도로 큰 인기 상품이다. 최근 mbc every1 뷰티 방송 룩앳미에 방영되면서 레인보우 김재경 향수로 알려지면서 선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뷰티업계 관계자들의 일반적인 의견이다.

​뷰티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오하나마하로는 니치향수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예컨대, 오하나마로는 최근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향을 엄선하여 바디크림까지 출시한 바 있다. 이 상품은 플로럴 계열의 향기를 바디제품에 그대로 담아 향수의 풍부하면서도 은은한 잔향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고, 아몬드 오일의 보습 성분이 함유돼 피부를 보호하고 생기 있게 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자매 브랜드인 “클린오리지널(CLEAN ORIGINAL)도 함께 입점돼 크게 주목받고 있다고 뷰티 전문가는 설명했다. 클린오리지널은 소비자에게 상쾌한 아침, 상쾌한 휴일의 쾌적한 향기를 제공하고자 하는 ”CLEAN FOR LIFE”의 브랜드 테마를 가진 섬유 향수이다. 뷰티 전문가는 “클린오리지널은 깨끗하고 포근한 비누향을 베이스로 은은한 향이 지속된다”며 “99.9% 향균효과 및 90% 탈취효과를 모두 갖춘 똑똑한 아이템이라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니소는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대학가 주변, 쇼핑몰, 백화점 등에 위치하고 있다. 덕분에 오하나마하로, 클린오리지널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더욱 쉽게 만날 수 있게 돼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공식 수입처인 ㈜에스엘라이프 관계자는 “룩앳미에서 레인보우 김재형 향수로 알려지면서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며 “이번 미니소 입점으로 소비자분들께서 오하나마하로 향수·핸드크림과 클린오리지널의 향기를 좀 더 손쉽게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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