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음료 포장, 이젠 캔웍스(CANWORKS)로 해결한다.
[기업탐방] 음료 포장, 이젠 캔웍스(CANWORKS)로 해결한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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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의 일반적인 테이크아웃 및 음료포장은 주로 플라스틱 용기로 이루어지고 있다. 환경문제가 발생함에도 대체할만한 대안이 없었으며, 현재는 환경문제를 고려하여 테이크아웃 용기 사용 또한 제한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 속에 등장한 대안이 있다. 바로 이종우 대표의 캔웍스(CANWAORKS)이다.

캔웍스는 알루미늄 캔에 음료를 담아 포장하는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로 환경문제 해결과 편의,위생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알루미늄 캔을 생산하는 기계를 캔시머라고 칭하며, 캔웍스에서는 일반 카페, 소규모 매장 등에서도 이용이 가능한 소규모 캔시머를 보급하고 있다. 소규모 캔시머는 누구나 작동방법만 안다면 사용이 가능하며, 매장 규모에 관계없이 어디에든 취급할 수 있다.

이종우 대표는 캔웍스의 캔시머 기술로 많은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알루미늄 캔을 이용하길 바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환경오염 또한 해소되길 바라고 있다.

캔웍스를 알리기 위해서는 각고의 노력이 필요했다. 이종우 대표는 캔시머를 보급하기 위해 ‘무상임대 또는 조건부 유상임대’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디자인 솔루션 제공으로 각 매장에 맞는 맞춤형 지원사업 또한 진행 하고 있다.

이종우 대표의 이러한 노력은 앞으로의 테이크아웃 용기 사용에 큰 변화를 주는 것은 물론, 요식업 종사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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