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자치주 창립 50돌 맞아 경축단 참가
연변 자치주 창립 50돌 맞아 경축단 참가
  • 미래한국
  • 승인 2002.09.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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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연변 조선족 자치주 창립 50돌을 맞아 기독교인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경축대회 대표단 28명이 지난달 31일 방중 길에 오른다. 이번 대회 한국측 대회장인 박인각 세계대성회 총재를 비롯한 경축단 일행은 9월 1일 용정교회에서 조선족 경축대회와 9월 3일 연변자치정부 공식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자치정부 행사에는 미국과 북한에서도 일부 인사가 참가하며 한국측 경축단은 9월 5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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