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랩, '바이오제닉 리파이닝 에센스' 출시
세포랩, '바이오제닉 리파이닝 에센스'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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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신물질 '클렙스' 성분 담겨.. 피부력 향상에 도움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 ‘세포랩(cepoLAB)’이 새로운 성분비의 ‘바이오제닉 리파이닝 에센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오제닉 리파이닝 에센스는 세포랩 브랜드만의 독자적인 성분이자 바이오 신물질인 ‘클렙스(CLEPS)’에 울릉도 해양심층수의 풍부한 천연 미네랄이 더한 제품으로, 촘촘하고 균형 잡힌 깨끗함과 피부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은 50% 이상 함유된 클렙스와 정제수 대신 사용된 해양심층수 외에 최소한의 보조 성분까지 총 6개의 전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클렙스는 무자극 원료로 인증받은 바 있으며 나머지 요소들도 모두 EWG 1등급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클렙스는 당뇨병 치료제 개발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된 피부 상태 개선 효과를 토대로 완성된 성분이다. 미생물 세리포리아 락세라타(Ceriporia lacerate)의 이차대사물질인 클렙스는 세포랩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퓨젠바이오의 천연 당뇨 치료제 성분 연구에서 발견된 성분으로, 피부 관련 6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효능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앞서 올해 1월 출시된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90% 이상이 클렙스로 구성돼 있다. 바이오제닉 에센스는 피부 노화에 민감한 30대 이상 여성들뿐 아니라 10~20대 젊은 층까지 폭넓은 호응을 얻었다.

세포랩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되는 바이오제닉 리파이닝 에센스는 신물질 클렙스의 효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세포랩의 오랜 연구의 결과물”이라며 “건조하고 추워지는 요즘, 낮아진 피부 면역력으로 고민하는 많은 이들에게 바이오제닉 리파이닝 에센스는 피부력 회복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포랩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특별 할인 판매 행사 및 상품후기 이벤트 등 각종 출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세포랩은 ㈜퓨젠바이오가 10년 이상의 연구개발로 완성한 바이오 신물질 클렙스 성분을 핵심 원료로 사용하는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다. 세포랩은 최근 중앙일보 선정 ‘2018 소비자의 선택’ 시상식에서 ‘바이오 화장품’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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