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트뮤즈(MUTEMUSE), 겨울 시즌 맞이 ‘마티네 글러브’ 출시
뮤트뮤즈(MUTEMUSE), 겨울 시즌 맞이 ‘마티네 글러브’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2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죽 장갑 출시와 함께 ‘Le Ravissement’ 겨울 화보 추가 공개

스튜디오 파런테즈(Parenthèse Co.,Ltd.)에서 전개하는 라이프패션 브랜드 ‘뮤트뮤즈(MUTEMUSE)’가 겨울 시즌을 맞아 ‘Le Ravissement’의 컬렉션 가죽 장갑, ‘마티네 글러브(MATINÉE GLOVES)’를 출시했다.

뮤트뮤즈의 마티네 글러브 가죽 장갑은 ‘손목 길이의 장갑’을 일컫는 옛 패션용어에서 착안한 아이템으로 이탈리아 나폴리 최고급 양가죽 소재로 제작돼 높은 퀄리티와 고혹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특히 영화 분위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느와르(NOIR:블랙), 사티르(SATIRE:버건디), 메모아르(MEMOIR:브라운), 멜로드라마(MELODRAMA:로즈) 등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제품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의미와 컬러를 담은 네이밍이 특징이다.

뮤트뮤즈 관계자는 “겨울 시즌을 맞아 출시한 마티네 글러브 가죽 장갑은 재단부터 박음질까지 전부 정교한 수작업을 거쳐 제작됐다”라며 “특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의 미장센에 등장하는 고혹적인 장갑을 제작한 장인의 솜씨로 구현된 우아하고 슬림한 핏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뮤트뮤즈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포토그래퍼 ‘송인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 마티네 글러브 화보는 ‘Le Ravissement’ 컬렉션의 연장선으로 리치한 색감과 상징적인 소품들을 활용해 한층 육감적이고 매혹적인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최근 신제품 매거진백과 새로운 와이드스트랩을 선보인 뮤트뮤즈는 작년 10월 런칭 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짧은 기간 안에 디자이너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트렌디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의 소재, 숙련된 장인들을 통해 제작된 제품으로 수많은 셀럽과 패션 인플루언서, 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20~30대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뮤트뮤즈의 모든 제품들은 온라인 공식스토어와 W컨셉, 29CM에서 판매중이며 2019년 2월까지 신세계백화점 명동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 단독 쇼룸과 싱가포르 오프라인 매장, Club21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도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 11월 롯데백화점 본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