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스콘, ‘하트시그널’ 김도균ㆍ정재호와 함께한 화보 'GOT SIGNAL' 공개
캠스콘, ‘하트시그널’ 김도균ㆍ정재호와 함께한 화보 'GOT SIGNAL' 공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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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캠스콘
사진 제공 : 캠스콘

디지털 패션 매거진 캠스콘(CAMSCON)이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던 김도균, 정재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였다.

‘하트시그널 시즌2’는 청춘 남녀가 합숙을 하며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김도균의 직업은 한의사로 훈훈한 외모와 다정다감한 성격을 지녔다. 조용하면서도 자상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프로그램 중에서 임현주와 로맨스를 펼쳤다.

정재호의 직업은 스타트업 COO이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 유려한 외모와 활발하고 따뜻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중, 송다은과 사랑에 빠졌고 실제 커플로 성사되었다.

이들은 자신의 힘으로 닫지 못하는 문을 닫아줄 수 있는 여자를 찾아 나섰다.

그들의 감정은 잔잔하지만 강인했고, 섬세하지만 추진력 있었다. 감정과 사랑 앞에서 경쟁했고, 우리에게 ‘사랑’의 감정을 일깨워 주었다.
 

사진 제공 : 캠스콘
사진 제공 : 캠스콘

이번 화보에서는 김도균이 프로그램에서 임현주에게 낭독해주어 인기를 끌었던 이병률 시인의 <사람이 온다>를 낭독해주는 영상 콘텐츠와 정재호가 연애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는 영상 콘텐츠를 함께 볼 수 있다.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어떤 출연자들이, 어떤 매력으로 우리를 찾아올지 기대된다.

이번 화보는 캠스콘 온라인과 소셜미디어에서 만날 수 있고, 화보 속 제품은 전국 어반코드 매장 및 어반코드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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