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활주로 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선물"
인천공항 활주로 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진행..."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선물"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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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 '희망의 활주로 봉사단'은 지난 13일 인천 중구 영종동 일대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인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 50여 명과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영종도 일대 연탄 난방기구에 5천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공사는 이날 봉사활동을 포함해 앞으로 총 3만여장의 연탄을 인천지역에 지원할 계획이다. 
 

정일영 사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공사 임직원을 비롯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을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 전달해드린 연탄이 각 가정에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공사는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인천공항공사는 공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희망의 활주로' 자원봉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다양한 사회 가치 추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12월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인천공항 희망의 활주로 봉사단은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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