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떠나는 인문학 기행....'언어로 본 4차 산업혁명'
가스공사, 지역사회와 함께 떠나는 인문학 기행....'언어로 본 4차 산업혁명'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4 12: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13일 영남대학교에서 '지역주민·대학생과 함께하는 KOGAS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문학적 시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국민과 소통함으로써 상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적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7개 국어에 능통한  조승연 작가가 '언어로 본 4차 산업혁명,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시대를 마주하는 우리 사회의 올바른 가치관과 방향성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인문학적 사고를 공유함으로써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행복 증진을 위한 공익기업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