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구몬,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 30만 과목수 달성 앞둬....."피드백으로 오답 관리"
교원구몬,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 30만 과목수 달성 앞둬....."피드백으로 오답 관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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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고 빠른 피드백…디지털기능 장점을 살린 최적화된 스마트 학습지

4차 산업 혁명 바람이 불면서 코딩은 정규 교육과정이 되고, ‘스마트’가 붙은 다양한 교육상품들이 출시됐다. 하지만 학부모는 불안하다. “정말 효과가 있을까”하는 걱정에서다. 이 같은 걱정에 ‘성적 향상’으로 답을 내놓고 있는 상품이 있다. 바로 지난해 7월 론칭한 뒤 30만 과목수 달성을 목전에 앞둔 교원구몬의 개인·능력별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이다.

스마트구몬의 가장 큰 강점은 빠른 피드백이다. 아이들은 문제를 풀고 그 다음날 채점 결과를 알 수 있다. 오답을 빠르게 확인하고 정정하면서 문제풀이에 속도가 붙는 것이다. 마치 선생님이 매일매일 피드백을 해주는 것과 같은 효과다.
 

공부습관을 잡아주니 집중력도 덩달아 높아진다. 공부를 하다가 딴 생각을 하기 쉬운 아이들, 때문에 앉아있는 시간에 비해 공부한 양은 많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스마트구몬은 공부한 시간이 체크가 된다. 스스로 문제 풀이를 하는 시간이 체크가 되니 딴 생각을 하기 어렵고, 문제 풀이 시간을 줄여나가는 재미에 공부습관이 자연스럽게 잡힌다.

빠른 오답정정 시스템은 학부모의 신뢰도 높였다. 스마트구몬이 학습지를 하며 ‘오답 정정’에 난감해했던 학부모들에게 해결사가 된 것이다. 학년이 높아지면 점점 왜 문제를 틀렸는지, 틀린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려주기 어려웠다면, 이제는 스마트구몬이 빠르고 정확하게 오답을 정정해준다.

아이의 궁금증도 1:1 화상 질문을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날 풀이한 문제에 대한 오답을 정정하다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오후 9시까지도 실시간 1:1 화상 질문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이처럼 높은 학습 효과로 학부모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스마트구몬은 국내 대표 학습지 업체인 교원구몬이 기존 학습지에 IC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학습지다. ▲개인별·능력별 학습이 가능한 구몬학습 교재 ▲전문 교사의 주1회 1:1 방문 관리 ▲스마트 학습 서비스와 스마트 디바이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스마트구몬은 프로그램식 개인 맞춤 교재와 실시간 학습 과정을 기록하고 분석한 데이터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스마트 맞춤학습을 제공한다.

또, 일일채점, 오답정정 시스템 등 공부의 과정이 시스템화되어 있어 바른 학습 과정과 방법을 몸으로 익혀 올바른 공부습관을 잡아주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대부분의 스마트학습의 경우 방문관리가 생략되어 있는데, 스마트구몬은 구몬선생님의 세심한 1:1 방문 관리가 기본이다.

데이터로 기록·분석된 일주일간의 학습 결과와 대면하여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이의 학습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한다. 공부 습관과 방향을 꼼꼼하게 상담하고 코칭해주기 때문에 아이도 학부모도 체계적인 관리 속에서 안심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스마트구몬은 자녀안심서비스를 탑재하여 유해 앱이나 사이트를 차단해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스마트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또 아이의 학습 현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학부모가 앱을 통해 언제든 확인이 가능하다.

1000여 권의 e북과 300여 편의 3D 과학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한 없이 누릴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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