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It’s Egg Time! 외식 트렌드의 중심 EGG DROP, 빠른 확장으로 눈길
[창업이슈] It’s Egg Time! 외식 트렌드의 중심 EGG DROP, 빠른 확장으로 눈길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6 12: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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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인가구의 비율이 많아지면서 외식업계는 혼밥(혼자 밥먹기) 1인메뉴를 출시하고 인테리어를 변경하는 등 1인고객을 타겟으로 한 1인메뉴 혼밥 전문식당이 생겨나고 있다.

이런 현상은 1인 외식 시장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에 따른 것으로 신속, 간편하게 프리미엄 한 제품을 제공하는 ‘패스트 프리미엄’의 가치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소비자들의 구성, 행동유형 등 소비패턴에 따라 외식 트렌드도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는데 SNS상 혼밥러(1인 식사를 즐겨 하는 사람들)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가 있어 화재다.

해당 업체는 프리미엄 EGG 샌드위치 전문점 에그드랍으로 1코노미(1인과 이코노미의 합성어, 개인의 소비생활을 즐기는 사람들), 패스트 프리미엄, 미각노마드(트렌드에 민감한 사람들이 찾아가는 맛집)를 모두 충족하는 브랜드로써 대한민국의 외식업계에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입소문을 탄 에그드랍은 1년 만에 전국 40개점을 입점 및 계약 완료하였고 지속적인 가맹문의를 받고 있다. 사업개발팀 박중현 팀장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감각적인 젊은층과 퇴직한 직장인을 비롯해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창업을 생각하는 다양한 연령층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 또한 주요상권을 선점하여 성공적인 오픈을 하려면 예비 점주님들의 빠르고 단호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가맹성과를 전했다.

에그드랍은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는 강남본점을 오픈하여 높은 매출을 달성하는 한편, 일상으로즐길 수 있는 맛집으로 포지셔닝 되어 많은 소비자들이 줄을 설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아메리카노의 가격이 900원으로 제공하고 있어 ‘가성비’와 ‘가심비’를 따지는 요즘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주효했다는 설명이다.

기획·운영팀 이헌도 팀장은 “한 명의 점주가 여러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포화된 외식시장에 트랜드를 읽는 능력이 성공의 갈림길이 될 것이다. 본사에서는 가맹점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에그드랍은 현재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및 가맹점 창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해외진출도 조만간 이루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에그드랍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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