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브라운, 2018 크리스마스 에디션 11월 23일 출시 예정
아기물티슈 브라운, 2018 크리스마스 에디션 11월 23일 출시 예정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6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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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 기업 (주)다커의 아기 물티슈 브랜드 브라운이 이달 23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한다.

브라운 2018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담은 레드 색상과 그린 색상 총 2종으로 출시되며, 브라운 크리스마스 에디션의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한정판 스티커는 총 3종으로 제작됐다.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레드와 그린 2가지 색상과 3가지 한정판 스티커로 더욱 다양해졌을 뿐 아니라 브라운 최초로 세로 디자인이 적용된다. 또한 네이처 프리미엄에 패키지만 새로 디자인했던 기존 출시 방식이 아닌 2018 크리스마스 에디션만의 새로운 스펙으로 제작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더욱 모으고 있다. 브라운 2018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평량 75g, 크기 180x200mm로 한 장으로도 사용이 충분할 만큼 도톰하고 큰 사이즈로 출시될 예정이다.

브라운은 2015년 처음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한 이래로 매년 다른 디자인의 크리스마스 한정 에디션을 출시해왔다. 브라운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매년 그 해 크리스마스 시기에만 한정 판매되는 제품이라 특히 소장 가치가 높아 출시될 때마다 브라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어왔다.

브라운 마케팅 관계자는 “매년 고객 여러분의 큰 관심과 사랑으로 크리스마스 에디션이 벌써 4번째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2018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더욱 다양하고 특별해진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운은 원산지와 생산자 프로필을 공개해 제품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모든 제품에 대해 출고 전 모든 시험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아야만 제품이 출고되는 품질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으며,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B-MOM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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