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아르케, ‘2018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트로이아르케, ‘2018 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8.11.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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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유니버셜의 에스테틱 처방 화장품 브랜드 트로이아르케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홍콩 컨벤션 & 전시센터에서 진행된 ‘2018 홍콩 코스모프로프 아시아 뷰티 박람회(2018 Cosmoprof Asia Hong Kong)’에 참가하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세계 에스테틱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하는 홍콩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뷰티 박람회로 약 50개국에 화장품, 헤어, 스파, 미용기기, 건강관리 제품 및 서비스 분야 기업 2,800여개가 참여하고 8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에 트로이아르케는 여드름과 예민성 피부를 위한 악센(ACSEN)과 도자기를 활용한 얼굴 윤곽술 데모스트레이션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악센(ACSEN)라인 7종(클렌저, 토너, 세럼, 크림, 마스크, 선크림, 쿠션)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중국위생허가(CFDA) 등록을 완료했으며 해외 유튜브를 통해 소개되기도 하여 행사에 참가한 해외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트로이아르케는 12월 초 ‘Better Life & Better Skin’ 캠페인의 두번째 이야기인 ‘트로이아르케 도네이션 쿠션 위드 윤영미 아나운서(Troiareuke Donation Cushion with Young-Mi Yoon)’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 수익금의 10 퍼센트는 고려대 병원에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치료를 위해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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